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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with 5D MARK4 / 애니포레, 소설집] 26. 10. 31.(토) 날씨 맑음가을의 끝을 가고 있는 강원도를즐기기 위해 평창에 있는 애니포레를 갔다. 모노레일을 타고 산 위로 올라갔다. 내리면 보이는 입구 간단한 음료와 음식을 살 수 있다. 억새와 단풍의 끝 애니포레의 알파카 귀여운 얼굴 애니포레의 가문비나무 숲곧게 뻗은 나무들 애니포레에서 강릉의 카페 소설집으로 갔다. 넓게 펼쳐진 논밭뷰가 장점 카페 앞 주택의 강아지 카페에서 짝꿍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여행을 생각했다. 루프탑에서 찰칵!벌써 10월의 마지막2026년 한 해 무사히 마무리했으면~ 더보기
[사진일기 with R5 mark2 / 서울대공원] 26. 10. 25.(일) 날씨 맑음이번 주는 짝꿍과 함께 대공원으로단풍구경을 갔다.초록초록한 모습일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이쁜 모습이다. 코끼리 열차 대신호수 둘레길을 걸었다.올해를 마지막으로대공원 리프트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길래짝꿍과 함께 내려오는 길에 타기로 했다.어릴 때 이후로오랜만에 가본 동물원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다.호랑이, 곰을 보기 위해살짝 언덕길을 올라갔다.피곤한지 자는 친구들이 많았다.리프트를 타고 내려가는 길단풍을 구경하며천천히 내려갔다.한눈에 보이는 호수뷰탁 트인 모습에 내 마음까지시~~~ 원 해진다.열심히 걷고 구경한 대공원다음엔 2명이 아닌 3명이서 오고 싶다~ 더보기
[사진일기 with R1 / 오대산 단풍구경 2일차] 26. 10. 18.(일) 날씨 흐림 오전에 일찍 일어나 부모님과 함께 상원사에 갔다. 어제와 달리 날씨가 흐려 사람이 많이 없었다. 비 오기 전에 단풍을 잔뜩 보기 위해 부모님과 부지런히 움직였다. 이번 여행은소중한 사람과함께 한 행복한 시간으로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다. 더보기
[사진일기 with R1 / 오대산 단풍구경 1일차] 26. 10. 17.(토) 날씨 맑음부모님을 모시고 오대산에 갔다. 1박 2일 짧은 여정이지만 알찬 코스를 준비했다. 짝꿍과 함께 지난날 검증을 마친 곳만 선정했다 ㅎㅎ가볍게 진부역에서 아침을 먹고 오대산 월정사로 가는 길은 많이 막혔다. 일요일에 날씨가 예보가 좋지 않아 토요일에 사람이 몰렸다. 월정사를 살짝 지나 주차를 하고 선재길를 천천히 트래킹 했다. 오르막이 별로 없고 가볍게 걸을 수 있어 좋았다. 사람들의 소망이 모인 곳 간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부모님의 건강을 기원했다. 부모님께서 너무 만족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눈이 내리는 겨울이 되면 다시 한번 여행을 계획해야겠다.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다녔지만 이쁜 풍경과 부모님을 촬영해서 그런지행복했다. 부모님 오래오래 사시고좋은 곳으로 여.. 더보기
[사진일기 with R1, V1 / 포천 춘천여행 3일차] 26. 10. 11.(일) 날씨 맑음오늘은 간단히 점심을 먹고 춘천 커피페스타에서 간식을 샀다.짝꿍 몰래 주문한 감자빵 생각보다 맛있었다.ㅎㅎ 행사장안에는 편안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1330부 레일바이크를타러 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사람이 엄청 많았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즐기는레일바이크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는 산들을 볼 수 있었다. 중간중간 테마가 있는동굴도 지나갔다. 레일 바이크는 중간 정차역에서 내려서 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열차에서 내려서 복귀 버스 타러 가는 길 짝꿍이 픽한 카페 어스 17 탁 트인 뷰가 좋았다. 다음에 또 한 번 방문하고 싶다. 짝꿍과 함께한 여행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더보기
[사진일기 with R1, V1 / 포천 춘천여행 2일차] 26. 10. 10.(토) 날씨 맑음여행 2일 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산정호수로 갔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주차자리가 찾기 어려웠지만다행히 명당자리에 주차를 했다. 아직은 단풍이 많이 들지 않았지만넓은 호수에서 짝꿍과 함께한 산책은 너무 행복했다. 점심은 춘천 가는 길에 있는가평 피자 맛집에 갔다. 명성답게 아주 맛있게 먹었다.소양강 처녀 동상과 춘천대교 북한강을 보며 힐링했다.짝꿍의 배려로 성지 순례를 했다. 춘천 첫 번째 천주교 성지 소양로 성당 두 번째 천주교 성지 죽림동 성당 세 번째 천주교 성지 천주교 춘천교구 주교관마지막 천주교 성지 거두리성당 곰실공소 의암호와춘천사이로를 걸으며오늘 하루를 마무리했다. 더보기
[사진일기 with R1, V1 / 포천 춘천 여행 1일차] 26. 10. 9.(금) 날씨 맑음연휴 1일 차 금요일 짝꿍과 별내역에서 만나포천으로 이동했다. 별내까지 와준 짝꿍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가을이지만 아직 날씨가 더웠다. 정말 맛있게 먹은포천 이동갈비 비싼 만큼 또 생각나는 맛이다. 맛있는 점심을 먹은 뒤 방문한 포천 청계호수 인근케이즈 카페 짝꿍이 픽을 했는데뷰가 끝내주게 이뻤다. 커피와 함께 힐링했다. 카페 고양이들 사람 손을 탄 듯 안 탄 듯 가까이 오지만 손길은허락하지 않았다. 포천의 성지 2곳을 방문으로 오늘 일정은 끝났다. 내 손을 꼭 잡고 같이 움직여준 짝꿍 고마워~ 더보기
[사진일기 with R1 / 보라매공원, 홍천성당] 26. 10. 5.(월) 날씨 맑음연휴의 마지막날 짝궁의 배려로 꿀같은 휴식을 하고 복귀하기전 옥상 사진을 찍었다. 보라매 공원과 신대방 일대가 눈에 담겼다. 저멀리 관악산도 보인다. 동해가는 길 잠깐 들린 홍천성당푸른색 지붕과 약간의 베이지색벽돌이 잘 어울린다. 잠시 앉아 기도드려본다. 이번 한주도 무사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