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54 [사진일기 with R1 / 서울 나들이(서울대, 부암동, 인왕산)] 26. 9. 5.(토) 날씨 맑음이번 주는 날씨가 맑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잠시 일정이 있어들린 서울대학교 공학관 근처 언덕에서 찍은 사진 여의도와 남산이 한눈에 보인다. 짝꿍과 함께 불꽃축제 혼잡함을 피해 방문한부암동이었는데 사람들이 많은 핫플이었다. 밥 먹으러 가는 길에 만난 고양이 차 단속 주말에도 빡세게 하니 대중교통 이용 필수였다.딱지받은 차량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인왕산 등반까지 슬리퍼를 신고 험난한산행길을 묵묵히 따라와 준짝꿍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한다. 다음엔 좋은 등산화와 함께 가을 단풍을 보러 가야겠다. 2026. 9. 6. [사진일기 with R5 MARK2 / 청계천, 문래, 해방촌] 26. 8. 29.(토) ~ 30.(일) 날씨 흐림 오랜만에 방문한 서울 날씨가 흐렸지만마음을 딱 잡고 사진을 찍었다.토요일엔 남대문에 있는중고 카메라 샵 구경을 하고 청계천을 걸었는데 아직까지 날씨가 더워 땀을 뻘뻘 흘렸다. 일요일엔 문래동에 갔다. 문래동에 오면 밝은 표정인 짝꿍짝꿍 취향인 카페가 많은 곳이다.블로그에도 문래동 여러 카페가 꾸준히 포스팅된다.ㅋㅋㅋ 카페에서 카페인과 당을 충전 후 해방촌에 갔다. 남영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언덕길로 올라갔는데 타이밍이 좋아 편하게 갈 수 있었다. 신흥시장에 있는 힙한 카페와 음식점 날씨가 추워지기 전 야장을 하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다. 시장 구경 후 풍경이 좋은 카페에 갔다. 카페 빌라 사람들이 많다. 날씨가 흐렸지만 분위기가 있었다. 카페 .. 2026. 8. 31. [사진일기 with V1 / 강릉(주문진), 동해(묵호성당), 삼척(성내동 성당)] 26. 8. 22.(토) ~ 23.(일) 날씨 흐림 → 맑음'이번 주는 옛날에 같이 근무했던 사람들과의 모임을 주문진에서 가졌다. 1년에 한 번 정도 만나서 근황 토크 및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다음날 강릉 하늘은어제와 다르게 맑았다. 분위기가 다른 풍경에 카메라를 꺼냈다. 하루 쉼터가 되었던 주문진 스테이 옥상 바비큐가 있어 좋았다. 펜션 주변 모습들 정겨운 바닷가 마을이다. 아침 겸 점심 남경막국수 야들한 수육과 곤드레, 들깨 막국수는술 먹고 다음날 허기를 만족스럽게채우고도 남았다. 등대와 함께 위에서 바라본풍경 강원도 바다는 언제 봐도 안 질리고 이쁘다 모임의 마지막 장소 강릉 최애 커피집 헝키도리커피바 내년을 기약하며 반가웠던 얼굴들과 헤어졌다. 일요일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급하게 계획한 성지.. 2026. 8. 23. [사진일기 with V1 / 원주 여행] 26. 8. 15.(토) ~ 16.(일) 날씨 흐림이번 주도 구름이 잔뜩이다. 바다는 성수기다 보니 사람도 많고 숙소도 없어서 내륙 지역인 원주로 갔다. 토요일 점심은 원주의 인기 많은 식당카쿠레가소바와 사케동, 카이센동을맛있게 먹었다. 맛있는 치즈케이크와 함께 한 카페 커피를 마시고 후딱숙소로 들어가 푹 쉬었다. 일요일 점심은 갑오징어 불고기를 먹었는데깻잎과 콩나물 조합이 최고였다. 밥 먹고 산책 겸 방문한대안리 공소 소박한 한옥이 반겨준다. 마지막 종착지 연세대 미래캠퍼스 단풍이 가득한가을에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 주엔 날씨가 꼭 맑았으면 좋겠다. 2026. 8. 16. [사진일기 with 1DX MARK3 / 봉평 여행] 26. 8. 9.(일) 날씨 흐림구름이 잔뜩 낀 일요일 더위가 조금 가신 하루였다. 얼른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으면 하는 하루다. 맛있는 소고기를 먹고메밀꽃이 유명한 봉평에 와서 여유를 즐겼다. 카페의 마스코트 고양이들 4마리가 있지만 오늘 출근한 고양이는 2마리 사람의 손을 많이 타서얌전하다. 봉평의 전경 시원하고 높은 가을 하늘을 기다리며 이번 주도 무사히 넘긴다. 2026. 8. 10. [사진일기 with 1DX MARK3 / 횡성, 원주 여행(풍수원 성당, 코티지 생운, 횡성호, 원동성당, 강원 감영)] 26. 8. 7.(금) ~ 8.(토) 날씨 맑음더운 날씨를 피해 강원 중부 지역여행하기로 했다. 첫 번째 장소는 풍수원 성당 햇살이 강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힘든 하루다. 금요일은 후딱 둘러보고 숙소로 복귀했다. 토요일 횡성전통시장에서 맛있는 육회비빔밥과 소머리국밥을 먹고 방문한 카페 메뉴를 주문하고 이곳저곳 둘러본다. 역시 횡성인가..? 싶은카페 주변 목장 편히 쉬고 있는 소들을 구경했다. KTX와 풍경이 이뻐 기다렸다가 사진을 찍었다. 횡성호도 들려 가볍게 산책을 했다. 원동성당과 강원 감영슬슬 구름이 많아진다. 올 한 해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길 기도하고 나왔다. 연꽃이 필랑말랑활짝 핀 꽃들은 없어 아쉬웠다. 마지막 종착지 카페 지 카페에서 치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2026. 8. 9. 이전 1 2 3 4 ··· 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