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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with R1 / 성수 나들이] 본문

26. 2. 18.(수) 날씨 맑음
맑은 날씨의 서울
서울의 핫한 장소인
성수에 갔다.



본격 성수 나들이 전
카페인 충전을 위해
언제나 그렇듯
바닐라빈 라떼 맛집에 갔다.






성수엔 역시
사람들이 많고
구경할 것도 많다.





어디 가게든
줄이 길다.


성수의 옷가게는
가게 인테리어도 남다르다.









블루 엘리펀트
안경가게지만
하나의 전시관 같다.


성수에 가게 되면
꼭 방문해보고 싶었던
젠틀몬스터 사옥
아까와 가게와 달리
진짜 광기를 느낄 수 있다.




한 번쯤 꼭 방문해 보시길

저녁을 먹고 나니
어느새 밤이 되었다.


그냥 가기 아쉬워
방문한 카페
짝꿍이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가
나오고 분위기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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