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보이
[사진일기 with R1 / 정선, 평창 여행] 본문

26. 2. 21.(토) ~ 22.(일) 날씨 맑음 → 흐림
동해에서 정선으로
여행을 갔다.
사진엔 담진 못했지만
42번 국도를 가는 길은
매우 험난했다.


점심을 먹으러 간
5일장 2일과 5일에
장이 열린다.
22일에 5일장을 구경하기로 했다.


운이 좋아
바로 입장했다.
모둠전과 콧등 치기 국수
곤드레밥은 매우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방문한
병방치 스카이 워크
대한민국을 닮은 섬을
볼 수 있다.



로미지안 가든을
가기 전 방문한 카페
가든 아래에 위치해 있어
방문 후 가든을 가는 루트도
좋았다.




21일 마지막 종착지
로미지안 가든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직접 가꾼 정원이다.
2017년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었고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
담긴 걸 느낄 수 있다.



22일은 전날과
다르게 날씨가
많이 흐렸다.
5일장을 빠르게 구경하고
정선에서 평창으로 갔다.



평창에서 점심식사 후
방문한 카페
카페 앞 밭에는
대파가 한가득 있을 예정이다.




카페 마스코트 고양이
여서 전시물도 구경할 수 있다.






오늘의 마지막 여행지
월정사
오래된 사찰을 구경하면서
올 한 해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기도했다.
'2026년 오늘 하루 > '26년 2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진일기 with 1DX MARK3 / 문래동 나들이] (12) | 2026.03.08 |
|---|---|
| [사진일기 with V1 / 울릉도 여행] (7) | 2026.03.05 |
| [사진일기 with R1 / 성수 나들이] (10) | 2026.03.02 |
| [사진일기 with R1 / 망원 나들이] (21) | 2026.02.18 |
| [사진일기 with R1 / 용산 나들이] (11) | 2026.02.17 |